2011/11/29 16:57
소마의 2011년 11월 8차 지름11월 4일인가에 주문한 CC 타이틀들입니다. 배송 대행이었는데, [화니와 알렉산더]를 늦게 발송하길래...20일 쯤 지나서, 취소한다고 메일 보냈더니...부랴 부랴 보내주더군요..반스 앤 루니스는 이제 사용 안할 것 같습니다. 그나마 11월 1일에 주문했던 타이틀들은 에어 메일로 보냈다는데, 어디 있는지 알 수가 없네... » 내용보기
2011/11/29 00:01
소마의 2011년 11월 7차 지름응몰에 일찌감치 예약했던 것들 이제야 나오네요...------------------------------------------------------------------------------------픽사의 [카2] 스틸북예상보다 상태가 좋습니다. --------------... » 내용보기
2011/11/28 23:59
소마의 2011년 11월 6차 지름광란의 BF 구매 내역 중 캐나다에서 온 애들입니다. 먼저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시민 케인] 70주년 기념판 ------------------------------------------------------------------------... » 내용보기
2011/11/25 17:21
소마의 2011년 11월 5차 지름 앞면뒷면 안쪽... 무간도 disc1 무간도2 disc 무간도3 종극무간 disc걍.. 깔끔하네요.. » 내용보기
2011/10/15 09:46
* 이 글은 스포일러가 가득할 수 밖에 없다. 두기봉의 [복수]는 기이한 느와르 영화다. 한 프랑스인이 마카오에 거주하던 딸과 손자들의 복수를 위해 온다. 하지만 그는 총기 사고에 의해 단기기억상실증에 걸려있다. 그리고 우연히 만난 마카오의 킬러들과 인연을 맺게 되어, 그들을 고용한다. 킬러들은 프랑스인의 복수를 위해 자신의 조직을 배신하고 죽게 되고.... » 내용보기
2011/09/20 15:16
어느덧 키네마준보라는 이름마저 잊어버린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느닷없이 생각난 김에 작년도 키네마준보 선정 일본영화 BEST10을 살펴보았다. http://imgmovie.naver.net/mdi/mi/0767/76706_P02_142122.jpg1위 악인 (悪人, Villain, 2010)감독 : 이상일주연 : 츠마부키 사토시, 후카츠 에리DVD를 가... » 내용보기
2011/05/24 14:51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인 아들 녀석과 [해리 포터] 이야기를 했다. 우리 아들 녀석은 나를 닮아 겁이 많아서 조금만 무서운 장면이 있어도 영화를 보지 못한다. (난 물론 그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다?)'해리 포터 안 보냐?'는 나의 말에 아들 녀석의 대답의 요지는 이런 것이었다. '점점 더 무서워진데...'마침 난 최근에야 블루 레이로 출시된 [해리 포터... » 내용보기
2011/02/22 13:48
2010/10/27 17:10
2010/10/05 15:30
일요일에 본 영화 [인빅터스]에서 넬슨 만델라가 인용하는 시가 궁금해서 찾아보았더니 있네요. ' 인빅터스 - 굴하지 않으리 ' 중에서....윌리엄 E 헨리,...나를 감싸고 있는 밤은온통 칡흙같은 암흑억누를 수 없는 내 영혼에신들이 무슨 일을 벌일지라도 감사한다. 잔인한 환경의 마수에서 난 움츠리거나 소리놓아 울지 않았다. 내려치는 위험 속에서 내 머리... » 내용보기
2010/10/05 11:17
우리 시대의 아메리칸 시네마의 세 명의 거장들의 최근작들을 집중적으로 보았다. 셔터 아일랜드데니스 루헤인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셔터 아일랜드]는 마틴 스콜세지가 평생의 화두로 삼은 '폭력'과 '광기'라는 주제 안에 있는 영화다. 데니스 루헤인은 슬쩍 현실과 환상이라는 주제가 슬쩍 겹쳐지는 이야기를 만들어 놓았는데, 마틴 스콜세지는 대가다운 필치로... » 내용보기
2010/09/27 17:05
* 최근에 [무적자]가 개봉되기도 해서 2004년 경에 써 두었던 [영웅본색] DVD 리뷰를 올려봅니다. ?/p> ?/p> 시대착오적인 설정.. 그러나 열광 !186년부터 89년까지 연속적으로 발표된 <영웅본색> 시리즈는 시대착오적인 작품들이다. '강호에 떨어진 도의'를 바로 세우겠다며, 뜨거운 형제애와 남자들의 로맨스로 점철된 &... » 내용보기
2010/09/24 18:06
2010/09/21 22:04
'와~ 쎄다~!'라고 생각했다. [악마를 보았다]를 이미 보았지만, [아저씨]의 표현 수위 역시 더 했으면 더 했지 못하지는 않았다. 그럴만도 했다. 상대는 아이들의 장기(腸器)도 팔아먹는 파렴치한 범죄집단이고 혈혈단신 맞서 싸우는 것은 전직 섬멸조 특수요원.액션의 호흡은 짧고 강렬하고 표현은 단호하다. [아저씨]는 [열혈남아]의 이정범 감독이 연출했다... » 내용보기
2010/09/21 21:30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송해성의 [무적자]가 오우삼의 [영웅본색]의 아우라를 넘어설 수 없다는 것은...다 알다시피..아무리 한류스타라고 할지라도 송승헌이 '총을 쏘기 위해 팔을 내밀기만 해도 예술'인 1986년의 주윤발을 넘어설 수는 없는 법이며, 김강우가 뽀송뽀송하고 혈기왕성해 보인 그 시절의 장국영의 유령을 넘어설 수는 없다. 그렇다면 [무적자]는...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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