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합니다. 그냥...

2016년이 되면서 꽤 힘들더라구요.
그럴 때 있잖아요?
산다는 게 한 없이 보잘 것 없고 의미 없다고 느껴질 때...
 
블로그 다시 시작합니다.

얼마나 유지될지는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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